스케치북을.. (206) 썸네일형 리스트형 20100918 좋아하는... 신기하기도 하지...몇일째 아침마다 날개 끝에 점박이가 있는 잠자리 한마리가 창문 앞 난간에 앉아 있다가 간다. 그걸 보노도 나도 같이 바라본다. 분명 같은 녀석일꺼야...우리의 실난은 올해도 꽃을 피우고 있다. 신기하기도 하지...명절이라고 출판사에서 책이 왔다...놀라서 한동안 책을 보고 있었다. 고마와요. 편집자님^^ 20100915 오랫만에 나간 동네에 사루비아와 맨드라미가 가득. 햐--- 언젠가 화단이 생긴다면 사루비아도 심고싶다. 소리내서 말하면 기분이 좋아지는 주문 같은 사루비아! 우리의 식후그림. 엄마는 여성스런 그림을 그릴때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어제부터 듣던 노래. 오늘은 날이 너무 좋으니... 이상하게 우피아줌마만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http://www.youtube.com/watch?v=9kP8IRXBymE 20100913 우리의 식후그림. 밤에 자기전에 고민하다가 창을 열어두고 잤는데...역시나 아침에 이불에 말려있었다. 새벽에 일어나 이불을 마는 순간이 그렇게 좋을수가 없다. 이제 가을이 오고있다는 거니까....하.... 아침에 라디오에서 기적처럼? 한영애의 가을시선이 나왔다. 우와. 완전 좋다. ^^ 가을. http://www.cyworld.com/hma1009/2870854 20100911 우리의 식후그림. 20100905 두부위에 또아리뱀ㅋㅋ 우리의 식후그림 20100904 오늘의 식후그림. 벽고양이 20100831 엄마의 꽃무릇 식전합주 히히히....완전 마술해법 같다는....다시 보노보노 목소리 연습에 들어갔다. 너부리 아저씨 진짜 너부리 같다. 그나저나 보노보노 게임이라니....흠.... 20100827 오늘의 식후그림. 두개가 더 터졌고, 이제 두개가 더 남았다. ㅎㅎ 가을장마 꽃무릇 오랫만에 딱딱한 복숭아. 이전 1 ··· 6 7 8 9 10 11 12 ··· 2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