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1002) 썸네일형 리스트형 20141008 돌과 조개껍데기가 많은 바닷가에 앉아서 하루종일 줍고 싶다. ^^ 20140930 늘 보고있는 바닥 그제 틈사이에서 꽃들이 많이 폈기에 카메라 가져와서 찍어야지 했는데... 그날 저녁에 다 뽑혔다. 그리고 비가 한번 온뒤 오늘 다시 가보니 그사이 싹이 올라왔더라. 늘 지나다니는 길인데 그 틈사이 사연이 그렇게도 많다. 이제 화는 좀 줄었고, 그냥 계속 지켜보고 있겠다고 말하는 상태가 왔다. 20140923 09230927 5시50분 해가 조금씩 늦게 뜬다. 할머니처럼 새벽에 눈을 뜨고 누워서 벽에 드는 빛을 바라보는 시간이 좋다. 20140917 여우주머니 올해도 작년에 만났던 뒷산 그자리 가니 다시 만났다. 20140915 보노는 아침볕이 들어오면 볕에 나가 앉는다. 등을 만지면 뜨끈뜨끈하다. 보노는 입 모양을 아래서 바라보면 유난히 귀엽다. 20140912 손잡이 있는 마녀의 빗자루 보노 부를때 뒤돌아보듯 돌아보는 사마귀 20140910 가을아침 보노 20140905 질경이.제비꽃.민들레.아침 7시 동네를 돌면서 사진을 찍으면 빛 색이 좋다. 정말 좋다. 가을. 이전 1 ··· 12 13 14 15 16 17 18 ··· 126 다음